프랑크푸르트의 해머링맨보다 훨씬 큰 광화문의 해머링맨. 시애틀의 해머링맨을 본 Y라는 친구는 나처럼 해머링맨을 좋아하여 이 날 같이 만나 해머링맨을 보며 점심을 먹었다. -_-; Y가 '광화문애'라고 부르는 서울의 해머링맨은 크리스마스 모자와 부츠를 신고 있었다.

Lomo LC-A
서울 신문로
2008/12/28 06:59 2008/12/28 06:59


잿빛 거리 위엔 아직 남은 어둠이 아쉬운 한숨을 여기 남겨둔 채
지루했던 침묵은 깨어지고, 눈을 뜨는 하루

- 윤상 <새벽> 중에서

Lomo LC-A
여의도 한강시민공원
2008/12/21 20:44 2008/12/21 20:44